나는 주로 리액트 개발을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해서 하는데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프론트엔드 개발을 알려주다보면
왜 자바스크립트가 아닌 타입스크립트를 쓰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.
먼저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의 문법이 너무 자유롭다보니
선언할 때 타입을 지정하지 않는데, 이러면 동작하면서 개발자가 모르게 형변환이 되어있는 부분이 예상치 못한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다.
자바스크립트는 동적 타입이라 그 특성상 이런 버그들을 찾기 힘들다보니 타입스크립트를 사용한다면 컴파일 단계에서 에러를 알려줘 이러한 오류를 방지할 수 있다.
타입스크립트에는 자바스크립트와 달리 타입 검사라는게 있는데 이게 뭐냐면
명시적, 추론된 타입을 기반으로 코드를 검사한다.
각 변수, 함수, 객체의 타입을 검사하고 타입이 일치하지 않거나 오류가 있으면 컴파일 단계에서 에러가 발생한다.
interface human {
name: string;
age: number;
}
const human: Person = { name: "steve", age: 17 };
이게 만약 타입스크립트 코드라면 컴파일 후엔
const human = { name: "steve", age: 17 };
이렇게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변환되는거다.
타입스크립트는 안전성, 생산성, 유지보수성 등 다양한 면에서 장점이 있다.
자바스크립트를 배워본 적 있다면 빠르게 익힐 수 있을테니 한번쯤 공부해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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